세반연, 명성교회 비자금 수사 촉구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와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가 명성교회 비자금과 비위사실에 대해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기로 했다.

세반연은 명성교회 세습 이면에는 직계세습이 아니고서는 덮을 수 없는 금전적 비리와 범죄의 그늘이 있는것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면서, 검찰의 냉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명성교회가 지난 해 광성교회 가평 수양관을 시세에 비해 20여 억원 비싸게 매입하는 등 부당거래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세반연과 명정위는 오는 3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은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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