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홀리클럽 하계 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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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홀리클럽 하계 수련회 개최


제19회 대구·경북 홀리클럽 하계 수련회가 8월 30일(목) 오후 7시, 대명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설교 말씀을 전한 '순회선교단' 선교사이자 'LOG미션' 대표인 김용의 선교사는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또 참석자들은 대구, 경북 지역이 성시화 되고 거룩한 도시로 변화되길 기도했습니다.

대구·경북 홀리클럽 회장 박성근 장로는 이 수련회를 통해 깊은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회원들이 속한 직장에서 새로운 영적 부흥이 일어나고 모임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6년 6월 조직된 대구·경북 홀리클럽은 33개 직능단체 신우회와 선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직, 감사, 미소 운동> 등 캠페인을 벌이며 지역사회를 밝고 거룩한 도시로 꾸미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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