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장로회, 창립 50년 기념예배


전국 최초 장로 연합모임인 대경장로회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9월 1일(토), 대구 원일교회에서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날 감사예배는 회장 김세구 장로의 사회로 102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다윗의 영성'이란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어 총회증경부총회장 백영우 장로, 영남지역장로회 회장 임영식 목사, 부총회장 이승희 목사 등 교계 인사들이 잇따라 축사와 격려사로 축하의 말을 전했다.

특히 이날 예배에서는 대경노회 소속 목사 찬양단이 특별 찬양으로 자리를 빛냈고, 또 인형극 '예수님과 함께 춤을'이란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

한편 예장 합동 측인 대경장로회는 지난 50년 동안 부총회장 7명과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8명을 배출했고 군선교 후원, 장학사업, 신년교례회, 친목 관광수련회, 해외개척교회설립 등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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