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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락교회, 정경호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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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락교회, 정경호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 개최

5일부터 7일까지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를 주제로

포항영락교회는 5일부터 7일까지 정경호 목사를 강사로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포항CBS)
포항영락교회(담임목사 김선흥)는 9월 5일 저녁부터 7일 저녁까지 정경호 목사를 초청해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회는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를 주제로 매일 새벽 5시와 저녁 7시30분 하루 두 차례씩 모두 다섯 차례 마련된다.

정경호 목사는 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로 후학을 양성했으며, 은퇴후 대구기독교교회협의회(대구NCC) 대표 회장으로 활동했다.

정경호 목사는 이번 부흥회를 통해 '행복을 이어가는 사람'(창 18:1~12), '밀가루 한 움큼의 행복'(왕상 17:8~12), '행복을 먹 고사는 사람'(마 14:1~12), '마르다와 마리아 둘 다의 행복'(눅 10:38~42), '땅에 있는 하늘보화'(눅 15:3~10) 등의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한다.

부흥회에서는 이순호 장로와 장희석 장로, 김흥준 장로, 김재욱 집사, 정재옥 장로가 기도순서를 맡는다.

첫 날인 5일 저녁집회는 김선흥 목사의 인도로 이순호 장로의 기도에 이어 정경호 목사가 창세기 18:1~12을 통해 '행복을 이어가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경호 목사는 "모든 삶의 영역이 예배와 같다면 그것이 곧 행복의 길"이라며 "본문에서 아브라함과 사라는 손님들에게 바라봄, 달려감, 존경, 초청, 쉬게함, 요리, 대접 등의 환대를 통해 행복의 기초를 쌓았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이같은 환대의 신앙을 통해 아브라함과 사라는 자녀의 복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 소속 포항영락교회는 1974년 8월 허금주, 이상복 집사가 어린이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면서 1975년 1월 두호교회로 창립됐으며, 1981년 교회 증축 후 포항영락교회로 교회 이름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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