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시대와 교회 선교" 교역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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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와 교회 선교" 교역자 세미나 개최

중소기업혁신전략연구원 맹명관 교수, 급변하는 시대 선교전략 전해

기장 광주노회는 지난 4일 광주무돌교회(김민호 목사)에서
'4차산업혁명시대와 교회 선교'라는 주제로 교역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목회자와 장로 등 200 여 명의 교역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혁신전략연구원 맹명관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맹교수는 교회의 선교전략, 목회자의 역할 등에 대해 강의하며
시대의 흐름에 따라 선교전략도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보내는 선교에 급급한 것이 아니라 지금 한국교회의
현실을 바라보며 내실 다지기에 힘쓸 것을 주장했다.

기장 광주노회 교역자부장 김민호목사는
“신학의 본질은 불변하지만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시대에 맞게 살아가고 선교하는 것이 중요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목회자들이 크게 도전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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