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수호를 위한 목회자대회> 앞두고 예장통합 광주전남지역 목회자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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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수호를 위한 목회자대회> 앞두고 예장통합 광주전남지역 목회자 설명회 개최

리종빈 목사, 총회헌법을 무시한 재판국 판결 무효 주장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
광주전남 준비모임(준비위원장 김병균 목사)이 광주지역 총회 파송 총대,
노회산하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8월 30일 광주벧엘교회에서 열렸다.

공동대표 리종빈 목사는 설명회를 통해 "대회의 공식 명칭은
총회헌법수호를 위한예장목회자 대회”라며" 헌법을 위배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지가 담겨져 있다”고 전했다.

이어 “총회 헌법조문의 표현상, 시비는 존재할 수 있지만
법이 제정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공유 됐기에 헌법은 유효하다”면서
“총회 대의원들의 결의가 있다면 헌법을 무시한
재판국의 판결은 그 자체로 원천 무효가 된다”고 강조했다.

광주전남 준비위원장 김병균 목사는 명성교회 세습논란
사태를 두고 "교회는 주님이 주인이신 공교회다"며 "
공교회를 사유화하려는 목회자와 여기에 따르는 사람들이
장로교 헌법을 정면으로 어겼다"고 질책했다.

이어 공교회를 지키기 위한 신앙의 양심과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목회자가 함께 나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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