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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기아대책 HOPE CUP(호프컵)' 개막

전 세계 결연아동을 한국에 초청해 아동들이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갖도록 돕는 축구대회 '2018 기아대책 HOPE CUP(호프컵)'이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마다가스카르, 카메룬, 몽골 등 10개 나라 120명의 결연아동이 참가해 축구경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활동과 후원자와의 만남 등의 시간을 가진다.

'2018 기아대책 호프컵' 본선과 결선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과천시 관문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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