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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노회, 다음세대를 위한 주일학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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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노회, 다음세대를 위한 주일학교 세미나


대구중노회 주일학교 연합회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동안 봉덕교회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주제로 제32회기 주일학교 교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서울교회 담임 화종부 목사를 초청해 '하나님 나라, 은혜가 통치하는 새로운 질서'와 '하나님 나라, 말씀으로 들어가는 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튿날 화종부 목사는 주일학교 교사들이 천국의 기쁨을 이 땅에서도 누리길 바라고 다음 세대를 잘 양육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예장합동 측인 대구중노회는 오는 11월 17일, 대봉제일교회에서 노회 소속 주일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경고사·암송·외워쓰기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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