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8차 정기총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8차 정기총회가 '새로운 미래로 함께'를 주제로 지난 17일부터 나흘동안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새로운 미래로 함께'란 주제로 열리고 있다.

안희묵 총회장은 "한국교회가 위기를 맞고 있는 때에 침례교회가 희망임을 기억하며 함께 협력하고 희생하고 존중하는 교단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침례교는 이번 정기총회에서 임원선거와 더불어 임시이사가 파송된 침신대 문제에 대한 대책과 연금재단 설립 추진 과정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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