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지역 목회자를 위한 통성경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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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지역 목회자를 위한 통성경 세미나 개최

목회자를 위한 '통성경 세미나'가 17~18일까지 전남,광양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광양읍교회에서 열렸다.

강사로 나선 조병호 박사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성경 전체를 한 권의 이야기로 공부하면, 더 넓고 깊게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다”며, 모든 성경에 집중하는 것이 바로 ‘통’성경이라고 강조했다.

이틀간 열린 이번세미나에서는 전남 광양지역 목회자 15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세미나 강사인 조병호 박사는 세계적인 성경 통독의 전문가이자 역사학자로 ‘통성경 세미나’를 국내, 외에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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