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교회 설립 70주년 3인 3색 부흥회

우간다에 70주년 기념 비전 센터 건립 추진중


대봉교회는 창립 70주년 기념해 16일(일)~19일(수) 새벽 5시, 오후 7시,강사 3명을 초청해 '3인 3색 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설교학 교수 김운용 목사, 전주 동신교회 신정호 목사, 포항중앙교회 손병렬 목사가 강사로 나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첫날 저녁 김운용 목사는 설교에서 '살아있고 충만한 한 사람, 내가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 기도, 감사, 사랑을 회복해 살아있고 성령 충만한 이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봉교회는 교회 설립 7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우간다와 르완다에 학교와 병원을 건립중이다.

대봉교회가 아프리카 우간다와 르완다에 건립하고 있는 학교와 병원(사진: 대봉교회 제공)

대봉교회 박희종 목사는 "우간다의 한 지역에 교육의 열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학교 짓고 있는 이러한 사역을 감당해 나가고, 추가로 70주년 기념 비전 센터를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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