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 사회성 돕는 우리는 친구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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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사회성 돕는 우리는 친구 포럼


사단법인 '우리는 친구'는 9월 16일(일) 오후 3시, 대구중앙교회에서 '사회성이 부족한 아동 돕기'라는 주제로 '제3회 우리는 친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대학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정운선 교수, 가족사랑클리닉 김미화 원장, 전 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박신경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강사들은 기독교 교육에 있어서 사회성의 의미, 4차산업혁명시대와 사회성, 사회성이 부족한 아동 돕기를 주제로 발제와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친구' 이사장 박병욱 목사는 현대사회에서 자라는 아동들은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 핵가족화로 인한 자녀수 감소 등으로 사회성을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충분이 갖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서 부족한 사회성을 가진 아이들 어떻게 이해하고 도울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기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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