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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생명의 전화> ‘혼자가 아닌 함께’, '생명사랑 밤길 걷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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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생명의 전화> ‘혼자가 아닌 함께’, '생명사랑 밤길 걷기 대회' 개최

밤길을 걸으며 서로 소통하며 무관심이 아닌 관심을 가지며...
나아가 생명존중 실천 다짐

사진=영상캡쳐
광주 생명의 전화는 광주교육청과 함께 지난 15일 광주동구청에서 ‘해질녁서 동틀 때까지’라는 주제로 '생명사랑 밤길 걷기’를 개최했다.

걷기에 앞서 광주 생명의 전화 이사장 이상복 목사는 “생명은 사명이기에 무가치한 생명은 없다”며 “이 땅에 우릴 보낸 하나님의 뜻을 받을어 자신의 생명을 귀하게 여길 것"을 당부했다.

'생명사랑 밤길 걷기'는 가족과 친구, 지인, 연인 등이 함께 걸으며 이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인식을 키우고 서로를 존중하는 한편,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생명사랑 밤길 걷기'는 행사당일 문화공연과 자살예방 7대 선언문 낭독 등의 식전행사에 이어 밤길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고 10월 5일까지 ‘생명사랑’ 사행시 짓기와 가족사진 콘테스트, 생명존중 표어쓰기, 생명사랑 소감문 공모전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광주 생명의 전화는 광주 최초의 자살 예방 상담 전문기관으로 지난 14년 동안 ‘얼굴 없는 친구, 다정한 이웃’이란 주제로 24시간 전화 상담실을 운영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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