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눈물로 기도한 어머니들의 금식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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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눈물로 기도한 어머니들의 금식기도회

제10회 어머니금식기도회 열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부산성시화 여성기도국 마마클럽이 주관하는 제10회 어머니금식기도회를 지난 20일 오전, 수영로교회에서 열었다.

'내 영을 살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서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방치하면 안되는 자녀세대'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고, 강성혜 전도사와 필그림스가 기도와 찬양을 맡았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기도하러 모인 어머니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이라면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가정과 다음세대,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죄악의 물결이 이 땅을 향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이 시대에 어머니들이 한 자리에 모여 나라와 민족, 북한, 가정, 다음세대들을 위해 금식하며 눈물로 기도하고, 하나님께 나아가자"며 10년 째 기도회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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