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횃불회 2018 2학기 개강

목회자들의 영육간 건강한 목회를 돕기 위해
9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유일교회에서 열려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가 첫 강의에 나섰다.
목회자들의 영적 재충전과 교회의 갱신을 이루고자 설립된 광주횃불회(대표회장 남택률목사,광주유일교회)가 2018년 2학기를 개강하고 학사일정을 진행했다.

6일 열린 첫 강의에서 해오름교회 담임 최낙중 목사(백석대 기독신학대학원 초빙교수)가 '목회자의 영성'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목회자는 주님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 가운데 하나며, 오른손에 있는 별들로 하여금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며, 치유하는 일을 행하셨다”고 전하며 이를 실천하는 목회자가 될 것을 강조했다.

기독교선교횃불재단은 1996년 '하나님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이라는 목표로 목회자들이 영적·육적으로 건전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창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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