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미주 한기총 설립 긍정적 검토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한기총, 미주 한기총 설립 긍정적 검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이 미주 한기총 설립을 추진한다.

한기총은 최근 임원회를 열고, 워싱턴큰무리교회 나광삼 목사를 비롯한 70여명의 준비위원의 요청에 따라 미주 한기총 설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결정했다.

한기총은 또 정홍원 전 국무총리와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고문으로 추대하는 한편, 오는 12월 20일 한국교회의 밤을 개최하기로 했다.

많이 본 뉴스

제보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