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퍼나눔운동본부 재건축 추진

서울 청량리 쌍굴다리 근처에서 소외 이웃들에게 밥을 나눠온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재건축을 추진한다.

밥퍼나눔운동부는 현재 지난 2010년 지은 임시 가건물에서 밥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밥퍼운동을 시작한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는 가건물이 아닌 튼튼하고 안전한 건물을 지어 지역 주민을 위한 종합복지관으로 거듭나는 게 목표라면서, 밥퍼 재건축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당부했다.

밥퍼운동은 지난 1988년 시작돼, 작년 5월 밥 나눔 천만 그릇을 돌파했다.

현재 국내외 10개 나라 17개 분원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밥나눔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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