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제일교회, 2018 전교인 수련회


가장제일교회가 전교인들의 영적회복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2018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교구별 단합대회, 걷기대회, 말씀집회, 핸드벨콰이어 초청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해 함께 주님 안에서 교제하고 단합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련회를 준비한 노근래 준비위원장은 "올해는 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교인들의 마음이 하나되고 구역, 교구 식구들 간에 더욱더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또한 이번 수련회에 참가한 임채광 장로는 "교회에 대해 교구식구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서로가 어떻게 하면 행복한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가 될 수 있는지 나누고 단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가장제일장로교회는 소종영 목사 부임이후로 매년 마다 다른 주제를 가지고 전교인 수련회를 가져 영적회복과 교인들의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가장제일장로교회 소종영 담임목사는 "행복한 교회 공동체가 제 목회 비전인데 정말 비전대로 전교인들이 수련회 다운 수련회를 해보자. 1년에 한 번 씩은 신앙을 재점검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왜 부르셨는지 깨닫는 시간을 가지고, 성도들이 서로간에 행복한 공동체가 더욱 단결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28~30일, 가장제일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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