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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장회의,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30만명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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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장회의,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 30만명 연합예배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내년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서울 광화문에서 30만명이 모이는 연합예배를 추진하기로 했다.

교단장회의는 최근 모임을 갖고 연합예배는 물론 학술대회와 오페라 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하기로 했다.

교단장회의 총무는 이경욱 전 예장백석대신 사무총장에 이어 엄진용 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총무가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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