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로교의 날' 11월 4일 개최

올해 '장로교의 날'은 다음달 4일 경기도 평촌에 있는 새중앙교회에서 열린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장총은 4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총회장 취임 축하감사예배에서 이같이 밝히고,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를 설교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장총은 올해 대회 주제를 '하나님 앞에 있는 사람들 한국장로교회'로 정했으며, 한국장로교의 연합과 민족의 복음 통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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