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성시화를 위한 연합신앙집회


안동시 기독교 총연합회는 10월 7일(주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교회, 바로 알아야 합니다' 라는 주제로 안동시 성시화를 위한 연합신앙집회를 안동교회에 본당에서 개최했습니다.

첫날 행사인 7일 오후3시에는 '회복', '용서' 등 기독교 다큐영화 감독인 김종철 감독이 강사로 나서 70여 차례 이스라엘을 방문하면서 체험한 일들을 간증했다.

김종철 감독은 이자리에서 "이스라엘에서 개신교인들은 유대인들로인해 끔찍한 테러 등 탄압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개신교의 불모지인 이스라엘을 위해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다.

또 8일과 9일에는 울산대 이정훈 교수가 강사로 세워져 '교회 바로 세우기'와 '젠더 이데올로기'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안동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임보순 목사(안동광성교회)는 "한국교회와 또 안동 지역의 성도들을 위해서 연합성회를 갖게 되었다. 이번 집회를 통하여 안동 지역 성도들이 달려갈 방향을 그리고 삶의 목적을 분명히 제시하는 그러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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