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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I-CARE 교사훈련원, 2018 가을학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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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I-CARE 교사훈련원, 2018 가을학기 시작


'주일학교는 한국교회의 미래다' 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 대전 새로남교회의 I-CARE 교사 훈련원이 2018 가을학기를 개강했다.

오는 2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가을학기는 매주 주일저녁에 진행하며, 대구 푸른초장교회 임종구 목사, 서울 신일교회 이권희 목사, 김포제일교회 정운락 목사, 인천 계산교회 김태일 목사를 초청해 '절(絶) 대(對) 가(價) 치(値)' 라는 주제로 교사로써 해야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새로남교회 교육개발위원장이자 새로남교회 담임목사인 오정호 목사는 "교사로써 나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자신을 잘 돌볼때에 우리 아이들을 잘 돌 볼 수 있다며", "선생님들이 먼저 단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새로남교회의 I-CARE 교사 훈련원은 교사인 내가 먼저 나(I)를 돌보고 그 다음에 다음세대인 아이(I)를 돌본다는 의미이다.

/9.30~10.21, 새로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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