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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균·이경미, 포항장성교회 찬양간증집회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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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균·이경미, 포항장성교회 찬양간증집회 인도

12일, 14일 '전교인 출석주일 & 전도축제' 진행

찬양사역자 김석균 (좌), 재즈 피아니스트 이경미 (우) (포항CBS)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는 10월 12일부터 '특별한 Happy Day - 전교인 출석주일 & 전도축제'를 개최한다.

교회는 12일 오후 7시 30분부터 본당에서 이웃 주민을 초청한 가운데 찬양사역자 김석균 목사를 초청해 찬양간증집회를 개최한다.

김석균 목사는 '예수가 좋다오', '사랑의 종소리'를 비롯해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나님의 약속', '돌아온 탕자', '주의 길을 가리' 등 자작곡을 들려주며 간증을 함께 나눈다

김 목사는 안양 새중앙교회 파송선교사와 복음성가 작곡가, 찬양사역자, CTS 헌신예배 진행자, 한국기독음악저작권협회장, 한국복음성가협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와 함께 14일 오후 7시 30분에는 재미 피아니스트 이경미 교수가 출연해 '오 신실하신 주'와 '죄짐맡은 우리 구주', '빈들에 마른풀같이', '죄에서 자유를', '나 같은 죄인',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등을 연주하는 찬양 간증집회를 갖는다.

이경미 교수는 17세 때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뒤 미국 피바디음대와 북텍사스주립대학원을 졸업한 뒤, 워싱턴 캐토릭 음악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제9회 텍사스 쇼팽 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하고 불가리안 심포니, 미국 몽고메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이 교수는 미국 텍사스 리치랜드 대학 등 3개 대학에서 강사를 역임하고, TV방송 MC로도 활약했으며, 국내외 찬양간증집회를 통해 복음 전하고 있다.

포항장성교회는 지난해10월 아프리카 조산소 건립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포항CBS)
한편, 포항장성교회는 오는 27일 아프리카 초등학교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하고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월드비전을 통해 '아프리카 초등학교 건축기금으로 사용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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