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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회간호 학술대회 열려


한국목회간호 학술대회가 10월 9일(화) 내당교회(담임 최봉규 목사)에서 간호학자와 신학자, 보건의료계 인사 등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학술세미나는 전인치유교육원 원장 김도봉 목사, 한국분노조절협회장 류창현 교수, 계명대 간호대학 김정남 명예교수 등 5명의 전문 강사들이 발제를 맡았다.

학술 세미나는 목회간호와 상담, 청소년 분노조절 상담기술, 목회간호의 시작과 전인 건강, 앞으로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했다.

내당교회 조석원 원로목사는 "목회 간호사업는 목회간호 과정을 훈련받고 자격증을 얻어서 아름답게 환자를 돌보는 일입니다. 목사님 목회를 잘 도우면서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이 목회간호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목회간호사업은 간호사들이 교회를 중심으로 신체적 건강과 영적 건강을 함께 돌보는 사역으로 1995년, 대구 남산교회와 내당교회, 제2교회가 이 사역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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