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을 원하는 교회 다 모여라!

목회자 리더쉽 세미나, 11월 5일 개최

부산, 울산, 경남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정연철 목사, 이하 부울경 교갱협)는 오는 11월 5일 오전 10시 30분, 부전교회에서 '목회자 리더쉽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유년기로 퇴화하는 현실과 변화로 성장을 원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장성철 목사(미국 보스턴 장로교회 담임)가 교회의 프로그램 디자인과 성경적 대안을 제시해 쉬우면서도 실용적인 면을 강조하는 실제적인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울경 교갱협 관계자는 "금번 세미나는 현대 크리스천의 신앙이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가는 문제를 분석하고, 마음의 생각이 변화하면 삶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는 물론, 신학생과 관심있는 모든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 1만원에 식사대와 교재대, 책 1권이 증정된다.

한편,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는 목회자의 의식 개혁과 교회의 갱신, 기독교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시켜 목회자의 영성을 계발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수립, 실천할 수 있는 목회자의 리더쉽을 훈련시켜 교회와 기독교 공동체의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목회자들의 협의체이다.

☞ 참가신청 및 문의 : 김동혁 목사(010-5045-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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