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어린이 전도협회 광주지회, 3회 어린이 대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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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어린이 전도협회 광주지회, 3회 어린이 대잔치 개최

우리세대 받은 은혜, 다음세대 축복으로

한국 어린이 전도협회 광주지회, 어린이 대잔치(신암 근린공원)(사진=광주CBS)
한국어린이전도협회 광주지회(신덕재 지회장)는 지난 9일 신암 근린공원(광주 서구 풍암동)에서 3회 어린이 대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 대잔치는 페이스페인팅과 연 만들기, 왕관 만들기 등의 체험과 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석한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상담교사가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사진=광주CBS)
또한 자원봉사자로 섬겼던 교사들이 어린이들에게 구원상담을 해주고 영접기도를 드리는 등, 천 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제시했다.

한국어린이전도협회 광주지회 신덕재 지회장(사진=광주CBS)
신덕재 한국어린이전도협회 광주지회장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복음을 전파하고자 문화 축제로 어린이 대잔치를 구성했다”며 “다음세대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앞서 상담교사와 체험교사, 안내교사 등 100 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기도회를 갖고 어린 영혼 구원과 올바른 다음세대 양육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한국어린이전도협회 광주지회는 ‘교사강습회’와 ‘교사대학’ 그리고 '성경학교 강습회'등으로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있고 '새소식반'과 '3일 클럽 전도자 훈련'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어린이 구원과 효과적인 전도 전략 또한 돕고 있다.

현재 한국어린이전도협회는 광주, 대전지회 등 전국 53개 지회에서 지역의 어린이 복음화를 위해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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