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교회,가을 바자회 잇따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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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교회,가을 바자회 잇따라 열어


가을을 맞아 대구지역교회가 잇따라 바자회를 열었다.

대구 서문교회(담임 이상민 목사)는 지난 10월 13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이웃들을 초청해 육류, 주방용품, 가정용품, 의류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했다.

같은날 대구 남성교회(담임 한명석 목사)도 교회 앞마당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중고물품, 청년선교 후원 음료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습니다.

대구 남성교회 한명석 목사는 "'대구 남성교회를 통해서 교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겨줬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에서 바자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 서문교회와 대구 남성교회는 바자회 수익금으로 쌀과 연탄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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