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목자선교회 '대구 선교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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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선교회 '대구 선교의 밤' 개최


선교사와 후원자를 일대일로 이어주는 사역을 펴 온 선한목자선교회(GSM) 대구지부가 10월 13일(토) 저녁 7시,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백여 명을 초청해 'GSM 선교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선한목자선교회 황선규 대표, 캄보디아 김영철 선교사, 탄자니아 조재숙 선교사가 선교 현장을 보고했고, 이어 선교지 일선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를 위해 후원을 약정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선한목자선교회 대구경북지부장 김일영 목사는 "하나님 기뻐하시는 이 일을 잘 감당하는 그런 역사가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 전방선교사를 후원하는 후방 선교의 일을 대구가 보범적으로 잘 감당하면 좋겠다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선한목자선교회는 후원자의 후원금은 수수료나 운영비 포함하지 않고 전액이 매달마다 선교사에게 지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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