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알곡 가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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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알곡 가을 축제

영암과 함께, 알곡과 함께, 예수와 함께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무료 제공

전남 영암에 위치한 ‘정원이 있는 알곡교회’(기장, 김은철 목사)가 지난 13일(토) 가을 축제를 열고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 해로 5번째 열린 이번 축제는 ‘목포 아가페 코랄 찬양단’(지휘 장철진교수)의 합창과 섹스폰, 기타 연주 등이 이어졌고, 바자회와 바비큐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8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찾는 가운데 열린 알곡가을축제는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나누며 이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예수그리스도와 교회를 알리는 문화선교를 하고 있다.

int 김은철 목사 (알곡교회 담임)
(우리 알곡교회가 나눔과 섬김, 기쁨의 장소가 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치유와 회복이 되어 충분한 기쁨을 간직하고 삶의 자리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한편 정원이 있는 알곡교회는 “영암과 함께, 알곡과 함께, 예수와 함께”를 표어로 2013년에 창립돼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김은철 담임목사와 100여명의 성도들은 알곡가을축제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주일’과 ‘읍내 음식점 이용 주일’등도 분기별로 시행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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