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경동노회 제150회 기념 연합집회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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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경동노회 제150회 기념 연합집회 개최해

21일 포항 큰숲교회서, 이승희 목사, 소강석 목사 강사로

경동노회 제150회 기념 연합집회에는 총회장 이승희 목사(좌)와 소강석 목사(우)가 강사로 나섰다. (포항CBS)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경동노회(노회장 류광하 목사)는 10월 21일 오후 7시 포항 큰숲교회(담임목사 장성진)에서 '경동노회 제150회 기념사업 연합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총회장 이승희 목사(대구반야월교회)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1부 개회예배와 2부 연합집회, 3부 모범교회 및 성도 표창식 등으로 진행됐다.

장재덕 목사(영천서문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박문균 장로(소동교회)의 기도, 황봉수 목사(장기제일교회)의 성경봉독, 큰숲교회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이승희 목사가 마태복음 3:15~17을 통해 '하늘의 소리를 들으라'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승희 목사는 "하나님께 칭찬받고 성령이 임하는 노회가 되길 바란다"며 "하나님의 의가 이루는 노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호현 목사(포항대광교회)의 축사와 박영만 목사(경주서부교회)의 광고, 노회장 류광하 목사(오천사랑의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예장합동 경동노회는 21일 저녁 큰숲교회에서 노회 제150회 기념사업 연합집회를 개최했다. (포항CBS)
2부 연합집회는 김중석 목사(경주성광교회)의 인도로 장성진 목사(큰숲교회)의 기도, 정신덕 목사(영천호당교회)의 성경봉독,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의 특송에 이어 소강석 목사가 강사로 나서 에베소서 1:22~23을 통해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교회는 주님의 피로 세워졌기에 가장 영광스러운 곳임을 기억하자"며 "수많은 기회 가운데 교회를 예수님을 선택한 것같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를 선택하셨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별헌금(최돈훈 목사), 광고(김석문 목사), 이관영 목사(영천문화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3부 모범교회 및 성도 표창식에서는 표창패 전달에 이어 박성환 목사(동해성남교회)의 마침기도로 끝났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경동노회는 지난 1936년 11월 23일 경북노회 및 총회의 경유와 허락을 통해 오후 7시 30분 경주읍 예배당(현 경주제일교회)에서 소집해 박영조 목사의 사회로 설립노회가 열렸다.

지난 4월 열린 제149회 노회에서는 울릉시찰회 소속 교회 3곳이 포항시찰회로 통합되면서, 경주시찰회 13곳과 영천시찰회 27곳, 포항시찰회 37곳 등으로 조정된 가운데, 목사회원 106명과 장로총대 43명 등 모두 149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총신대를 비롯해 대신대와 기독신문, GMS(총회세계선교회) 등에 이상을 파송하고 있다.

※ 제149회기 경동노회 임원
▶노회장: 류광하 목사(오천사랑의교회) ▶부노회장: 현종규 목사(신령교회) / 박문균 장로(소동교회) ▶서기: 엄성호목사(예찬교회) ▶부서기: 정신덕목사(호당교회) ▶회록서기: 이현길 목사(금척교회) ▶부회록서기: 이준권목사(가상교회) ▶회계: 진규정 장로(장기제일교회) ▶부회계: 신창수 장로(성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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