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독교총연합회 '제19회 백두대간 통일기도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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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기독교총연합회 '제19회 백두대간 통일기도회' 성황

제19회 백두대간 통일 기도회가 지난 21일 주일 강릉반석감리교회에서 열렸다.

강원기독교총연합회(회장 김미열 목사, 원주중부교회) 주최로 열린 기도회는 ‘통일 한국을 위해 기도하라’는 주제로 찬양사역자 조수아 씨의 콘서트에 이어 서울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의 말씀과 통일에 대한 3가지 주제로 기도회 시간을 가졌다.

1부 찬양콘서트에 이어 2부 예배와 기도회는 강릉기독교연합회 부회장 김생수 목사(강릉제일그리스도의교회)의 사회로 서석근 목사(강원기독교총연합회직전회장, 강릉반석감리교회 담임)의 환영사, 윤영태 목사(강릉교시협회장)의 기도, 임정식 장로(속초기독교장로연합회장)의 성경봉독, 강릉반석감리교회 성가대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말씀 선포에 나선 지형은 목사는 ‘예배하리라(사66:18~24)’의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통일을 위한 특별기도 시간은 복음으로 부흥 한국과 평화 한국, 통일 한국이 이루어지도록 참석자 모두가 합심으로 기도했다.

3부 축하순서로는 김한근 강릉시장과 권성동 국회의원의 축사에 이어 모두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했으며 이철 목사(강릉기독교연합회장, 강릉중앙감리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무리했다.

강원기독교총연합회장 김미열 목사는 ‘최근 조국의 모든 환경이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로 급변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 상황을 최상으로 사용해 반드시 통일한국을 향해 전진해야 한다’며 ‘이번 강기총 주관으로 진행하는 통일기도회가 우리 시대의 조국 비전 곧 부흥 조국, 평화 한국, 그리고 통일 조국과 강원도를 세우는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강릉권 예배는 강릉과 고성, 속초, 양양, 동해, 삼척 지역의 성도들이 참석했으며 같은 시각 춘천과 원주에서도 통일 기도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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