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광화문), 부산서 실행위 가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총회가 지난 23일 오후, 부산 해운대매일순복음교회에서 제67차 제3회 정기실행위를 열어 '광화문총회 복귀'를 결의한 비대위측 강남2지방회(34개 교회)와 강남연합지방회(16개 교회)의 복귀 안건을 통과시켰다.

광화문 총회장 함동근 목사는 이를 의식해서인지 실행위에 앞서 진행된 개회예배 설교에서 "좋은 편을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우리 교단이 가는 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도록 총회원들이 변함없이 하나님 중심의 진리를 끝까지 좇아가자"고 말했다.

이어진 실행위에서는 재단법인 정관과 총회 산하 전국교회학교연합 동계수련회 건, 총회 중일 건(12월 첫 주일), 연금재단 건, 목회자 와이셔츠(교단 마크), 목사 가운 후드(교단 마크), 제4회 실행위(성문교회), 종무식(12월 28일), 시무식(1월 3일) 등을 안건으로 상정해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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