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HOLY WEEK'…동서대에서 개최

서울기독청년연합회 홀리위크 미니스트리가 '캠퍼스에 다시 복음을, 광장에 다시 예배를, 대한민국에 다시 부흥을' 이라는 주제로 동서대학교 대학교회에서
'제9회 2018 HOLY WEEK'를 개최했다.

집회에서는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가 '복음화 된 통일 조국의 비전'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공산주의를 이길수 있는 것은 교회 밖에 없고 우리는 더욱 깨어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기독청년연합회 대표 최상일 목사는 "온 민족이 하나님 앞에 하루 이틀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심으로 나아가는 일주일의 예배를 드리자 기도로 나아가자 이런 의미로 시작하게 됐다."고 HOLY WEEK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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