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중앙교회, 2018 가을 신앙 부흥사경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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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중앙교회, 2018 가을 신앙 부흥사경회 열어

26일까지 전주동신교회 신정호 목사 강사로

포항중앙교회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신정호 목사를 강사로 '2018 가을 신앙 부흥사경회'를 개최했다. (포항CBS)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10월 24일 저녁부터 26일 저녁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교회 본당에서 '2018 가을 신앙 부흥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사경회는 전주동신교회 신정호 목사가 '위기에서 회복으로'를 주제로 오전 5시와 오후 7시30분 하루 2차례씩 모두 5차례 집회를 진행한다.

신정호 목사는 지난 1991년 전주동신교회를 개척해 현재 3천5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시켰으며, 동신교회는 2012년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선정한 ‘제10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상’을 수상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 불리고 있다.

신 목사는 24일 오후 '주님의 마음(빌 1:3~11)', 25일 오전 '처음과 같이(렘 33:1~9)', 오후 '이제는 회복으로(삼상 30:6~10)', 26일 오전 '처음 길로 행할 때(대하 17:1~9)', 오후 '축복의 단비(왕상 18:41~46)'란 제목으로 설교한다.

이번 부흥사경회는 '위기에서 회복으로'를 주제로 진행된다. (포항CBS)
신 목사는 '주님의 마음(빌 1:3~1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24일 저녁 집회에서 "하늘의 소망을 잃으면 사소한 것 때문에 갈등하게 된다"며 "빌립보교회에도 문제는 있었지만 예수님의 심장으로 보았을 때 감사 뿐이었다"고 강조했다.

기도는 심용섭 장로, 김상수 장로, 나영기 장로, 최경환 장로, 서영희 장로가 맡고, 성경봉독은 이하선 권사, 류동희 권사, 진영미 권사, 곽신숙 권사, 나경숙 권사가, 찬양은 '호산나찬양대', '경배와찬양팀', '할렐루야찬양대'가 각각 맡는다.

손병렬 목사는 "하나님과 세상을 감동시키는 교회가 되기 위해 지난 71년 동안 힘을 다해 달려왔다"며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더욱 은혜를 사모하며 다가올 100년을 바라보며 나아가려고 하는 만큼 이번 부흥사경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 은혜를 경험하길 믿는다"고 말했다.

포항중앙교회는 '새생명 전도축제' 선포식을 갖고 2개월 여간의 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달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와 함께 '가수 남진 장로 간증집회'를 열었다. (포항CBS)
한편, 포항중앙교회는 지난 9월 2018년 '새생명 전도축제' 선포식을 갖고 2개월 여간의 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달 13일 장년세대를 중심으로 한 VIP 초청 '가수 남진 장로 간증집회'를 열고, 14일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강디모데 전도사 집회'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10월 8일~13일은 VIP를 위한 집중 기도주간으로 정하고, '최병호 전도왕 초청집회(19일)'와 '가을 부흥사경회(24~26일)'를 이어가며, '전교인 총력 전도주간(29일~11월 3일)'과 '새생명 전도축제(11월4일)'를 열어 복음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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