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중앙교회, 제37회 자선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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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중앙교회, 제37회 자선바자회 개최

동래중앙교회가 지난 24일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돕기 위한 자선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다양한 먹거리, 식품,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을 판매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시각장애인의 개안수술을 돕기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동래중앙교회 정성훈 목사는 "교회행사 라기보다는 지역 전체가 기다리고 사랑하는 바자회로 성장해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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