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목회자통일준비포럼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가 제7회 목회자통일준비포럼을 열고, 한반도 통일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공유했다.

해외에서 사역하는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 지도자들과 국내 교계 지도자, 통일선교단체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포럼에서는 최근 급변하는 통일환경에 대해 분석하고, 북한에 어떻게 근접할 것인지 등을 논의했다.

또, 지난해부터 추진된 통일선교언약을 소개하는 공청회를 열고, 새로운 통일운동의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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