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교회 28회 사랑의 바자회 열어

1991년, 첫 시작
수익금 전액 이웃들을 위해 기부

월광교회가 18일, 지역민과 함께하는 '월광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1991년부터 시작된 월광교회 사랑의 바자회는 28년 동안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을 불우 이웃에게 전달했다.

바자회에 앞서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월광교회 김요한 목사는 “선을 행하고 덕을 세우는데 애쓰는 교회와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늘 감사와 기쁨을 이웃을 섬길 것을 강조했다.


바자회를 열기에 앞서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월광교회 김요한 목사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선을 행하고 덕을 세우는데 애쓰는 월광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감사하고 기쁜 마음과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서로 격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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