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바울'부산지역 시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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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바울'부산지역 시사회 개최

오는 31일 개봉 예정인 영화 '바울'의 시사회가 부산의 목회자 부부와 성도들을 초청한 가운데 지난 18일과 25일, 각각 CGV 아시아드점과 25일 롯데시네마 부산본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화는 사도행전을 기록하는 바울의 모습과 초대교회 성도들의 뜨거운 희생과 기적 같은 삶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참석자들은 영화를 통하여 바울이 독백처럼 내놓는 한마디 한마디가 성경에 있는 문자적인 언어를 구어체로 실려서 상당히 마음에 많이 와닿았고
영화를 통하니 더욱 피부로 와닿고 사실적으로 다가와지고 그 시대의 역사나 배경이 문화로 녹여져와서 감동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동은 교회 손성민 목사는 "우리에게 신앙의 결단과 십자가의 복음 은혜와 진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 시대의 선교적인 사명을 어떻게 교회가 감당해야 할지 큰 감동과 은혜를 주는 대작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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