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홀리위크 광주대회

이용규 선교사, '내려놓음'은 신앙의 목적이 아닌 과정


2010년 시작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외쳐 온 홀리위크가 전남대학교 박물관 대강당에서 23일(화) 저녁 6시 30분 2018 광주대회를 개최했다.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는 “내려놓음은 신앙의 목적이 아닌 과정이다”며 “내려놓음으로 공허함이 아닌 하나님으로 채워 행복한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사들이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사진=한세민)
참석자들은 복음과 다음세대, 이 땅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통치가 온전히 이뤄지는 나라와 민족이 되길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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