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노회 남전도회, 전도선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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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노회 남전도회, 전도선교대회 개최


예장합동 경청노회 남전도회연합회가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진량제일교회에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는 주제 성구로 제24차 전도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도대회에는 월드미션커뮤니티(WMC) 대표 이용남 선교사가 주 강사로 나서 약 100여 년 전, 루비켄드릭과 마두원 선교사 등 복음을 전하기 위해 조선을 찾은 인물들을 소개했다.

이 선교사는 29일 저녁집회에서 "우리는 모두 '보내는 선교사'와 '가는 선교사'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경청노회 남전도회연합회 회장 김재석 장로는 "세계 복음화 선교사업을 위하여 제24차 선교대회를 진량제일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다.며 이 집회를 통하여 세계 선교의 영역이 더욱 더 확장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도선교대회는 필리핀 마닐라 따가이따이 지역에 교회와 사택을 설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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