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대구지역 노회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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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대구지역 노회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

대구지역 8개노회 목회자 친선체육대회가 10월 30일 오전 9시 30분, 대구시민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1부예배에서는 대구서문교회 이상민 목사가 '경주자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전했고 서대구노회장 한영재 목사가 축도를 맡았다.

이날 목회자 부부 3백여 명은 배구와 족구, 줄다리기 등을 함께 즐기며 친교를 나눴고, 사모와 65세 목사 대상으로는 번외경기로 공 전달 이어달리기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대경노회 김장교 노회장은 우리는 서로 '한 몸 공동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쉼을 얻고 활력을 되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예수교장로회 합동 측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는 올해로 23회째를 맞고 있으며, 내년에는 대구중노회 주최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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