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영락교회, 2018 이웃사랑 나눔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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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영락교회, 2018 이웃사랑 나눔잔치


여러운 이웃들에게 실제적인 필요를 제공하는 것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
대전영락교회가 올해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위해 "2018 이웃사랑 나눔잔치"를 열었다.

올해 6회를 맞이한 이웃사랑 나눔잔치는 햅살(4KG) 1500포, 연탄 3000장, 난방유 등 지역봉사단체와 연합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식을 갖고, 바자회를 열어 바자회에 모임 금액을 지역선교에 사용하기로 했다.

대전영락교회 김등모 담임목사는 "오늘 이 시간이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으로 인해서 다시금 삶의 자리에서 용기를 내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식품과 먹거리, 의류와 서적 등 다양한 판매를 했으며, 아이들을 위한 무료 놀이기구도 설치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하고 예수복음을 전하는 장을 마련했다.

/10.27일, 대전영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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