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교회, 창립 63주년 기념 마지막 행사 홈커밍데이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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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교회, 창립 63주년 기념 마지막 행사 홈커밍데이 바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소속 신성교회가 창립 63주년을 맞아 진행된 새생명축제의 마지막 행사인 "홈 커밍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바자회는 음식과 식품, 의류를 판매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즐거움을 위해 염철수의 색소폰 연주, 김영주의 고전무용 등 특별공연을 선사했다.

신성교회 김윤태 목사는 " ‘애처애인’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라며 "오늘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고, 교회가 어려운 곳이 아니다. 돌아가야될 우리의 집이다 이런 생각을 품으시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바자회의 모인 금액은 전액 북한 라선시 선봉지구에 있는 탁아소에 선교비로 활용예정이다.

신성교회는 매년 창립의 달에 지역주민들과 전도대상자들을 초청해 한달 간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복음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창립에 달에는 그동안 고생한 원로목회자와 교회를 위해 헌신한 성도들에게 공로패 전달과 명예장로 추대식을 지난달 14일에 진행했다.

또한 21일에는 '지선&아이빅 밴드' 를 초청해 교회를 떠나간 이들과 전도대상자들을 초청해 영성 회복을 위한 집회를 열였다.

/10.28일, 신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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