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저작권 '예배안의 별별 저작권'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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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저작권 '예배안의 별별 저작권'세미나 개최

지난 1일 한국교회 저작권협회(사무총장 곽수경 목사)와 CCLI가 주최하는 '예배 안의 별별 저작권'이 부산 호산나교회에서 개최됐다.

부산, 경남 지역의 교회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세미나는 부산대학교 법학대학원 계승균 교수가 강사로 나서 저작권에 대한 기본 설명과 각 교회에서 실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어려움들을 나눌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계승균 교수는 "그동안 우리나라 사회가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얕았고 특히 교회 내에서는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사회 보다 더 낮았던 게 사실이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 교회의 성장세나 교인 수 또 우리 한국교회의 규모에 비춰보면 저작권을 지금부터 준수해야 할 때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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