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탄은행 사랑의 연탄나눔 재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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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탄은행 사랑의 연탄나눔 재개식


겨울을 앞두고 대구연탄은행이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재개식을 갖고 연탄나눔을 시작했다.

11월 2일(금) 오전 11시, 대구 비산동교회에서 열린 이날 재개식에는 대구CBS 감일근 본부장, (통합)경북노회장 강경구 장로, 류한국 대구시서구청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고 FM 천사 예술단의 축하 공연 무대도 함께했다.

대구연탄은행은 11월 2일부터 오는 4월까지 추위와 가난으로 걱정하는 이들에게 연탄 16만장을 공급할 계획이다.

대구 비산동교회 김봉옥 장로는 "연탄을 배달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님이 사랑이 온전히 전해지길 바란다며 더욱 더 이웃 사랑 많이 하는 비산동교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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