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멘교회 2018 새생명축제


대구 아멘교회는 11월 4일(일), 아멘교회 본당에서 '아주특별한만남' 2018 새생명축제를 개최했다.

1,2부예배는 최봉우 담임목사가 은혜의 말씀을 전했고, 오후 예배에는 개그맨 조혜련 집사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가졌다.

조혜련 집사는 방송인으로서의 살아온 인생 가운데 하나님을 믿고 변화된 자신과 믿음을 성도들에게 간증했다.

또 교회 청년 찬양팀과 호산나 찬양대, 아멘교회 김승남 목사의 공연무대도 잇따라 선보였다.

대구 아멘교회 최봉우 목사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는 분을 초청해 더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게 하기 위해서 이 집회를 열었고, 아멘교회 성도들도 함께 은혜받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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