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종목사단, 제 26*27대 단장 이취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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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종목사단, 제 26*27대 단장 이취임감사예배


육해공, 해병대 군종목사들이 연합해 기독교복음과 장병선교를 담당하는 한국군종목사단이 "제 26대, 27대 단장 이취임감사예배"를 지난 4일 계룡시에 위치한 육해공군본부교회에서 드렸다.

말씀을 전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김충섭 목사는 "새로 취임된 단장님이 군종목사들과 연합해 장병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널리 펴트리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새로 취임된 대령 노명헌 목사에게는 안수기도와 스캅과 지환, 지휘봉을 증정했으며, 고생한 이임단장 김성일 목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제 27대 한국군종목사단 단장 대령 노명헌 목사는 "우리 신앙 전력화를 군대 내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구연해 놓을것인가에 대한 문제들을 기도하면서 함께 육해공의 특별한 관심과 또 의지들을 모아서 하나님의 거룩한 선교를 우리 군대 교회 위에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27대 한국군종목사단 단장으로 취임된 노명헌 목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안수를 받았고, 군종 48기로 육군 군종장교에 임관했다.

이후 수송사, 7사단, 2군단, 8군단, 상무대 군종참모, 1군사령부, 2작전사령부의 군종참모를 역임했다.

/4일, 육해공군본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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