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광주노회 33회 가을 정기노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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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광주노회 33회 가을 정기노회 개회

노회장 최봉윤 장로 추대
소속 교회의 연합과 일치, 도농교회의 상생에 힘써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광주노회가 6일 창대교회에서 33회 가을 정기회를 열고 신임 노회장에 화정교회 최봉윤 장로를 추대했다.

예장통합 광주노회 33회기 신임 노회장 최봉윤 장로(화정교회)
신임노회장 최봉윤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신임 임원들과 함께 광주노회 소속 교회들의 연합과 일치, 그리고 도시와 농촌교회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역대 노회장들의 헌신과 사랑으로 예장통합 광주노회가 33회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4명의 목사 부노회장 후보와 1명의 장로 부노회장 후보가 출마한 선거에서 다운교회 이명섭 목사와 광천교회 이의충 장로가 각각 당선됐다.
예장통합 광주노회 33회기 부노회장(이명섭 목사 / 이의충 장로)


33회 광주노회(예장통합) 신임원
▲노회장 최봉윤 장로(화정) ▲부노회장 이명섭 목사(다운), 이의충 장로(광천) ▲서기 전성수 목사(목련마을) ▲부서기 이광호 목사(복있는) ▲회록서기 최광동목사(온누리) ▲부회록서기 임경택 목사(신하) ▲회계 박창수 장로(송정서부) ▲부회계 이강옥 장로(영광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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