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부림교회, 부림수양관 개관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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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부림교회, 부림수양관 개관 감사예배

영적 성장과 쉼을 통한 재 충전
어린이와 청소년의 수련의 장

섬김을 통한 복음의 확장과 기독문화 전파에 앞장서 온 광주부림교회(한이호 목사/광주 북구 용봉동)가 지난 4일 무안군 청계면에 수양관을 개관하고 개관감사예배를 드렸다.

개관예배에서 광주동노회장 정점수 목사는 '만남과 변화의 은혜'란 주제의 설교를 통해 "부림교회의 섬김의 사역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변화받고 복음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림수양관(무안군 청계면 구로리 621) 외부 모습
부림교회 성도들이 직접 건축에 참여하며 재탄생한 부림수양관은 총 면적 4,200㎡ 건물로, 1개의 강당과 , 5개의 숙소 등을 갖추고 있다. 수양관 앞에는 바다가 펼쳐져 있어 힐링과 리트릿을 제공한다.

광주부림교회 한이호 목사
부림교회 한이호 담임목사는 "그리스도인의 휴식공간과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수련의 장으로 쓰고자 개관했다"며 " 영적 성장과 쉼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광주부림교회는 10 여 년 전부터 해마다 농어촌교회와 도시 자립대상교회 학생들을 초청해 여름에는 어린이 비전캠프, 겨울엔 청소년 비전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또 전 성도가 농어촌 마을을 방문해 섬김의 사역을 펼치는 '봉사선교수련회'를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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