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기독교연합회, 이단대책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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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기독교연합회, 이단대책세미나


세종시기독교연합회가 지역교회에 침투해 활동하며 건강한 교회 사역을 방해하는 신천지 등 이단에 대해 알고 공동대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단대책세미나'를 지난 5일 글로리채플교회에서 개최했다.

세종지역 40여명의 목회자 및 사모들이 참가한 이번 세미나는 대전 예안교회 담임목사이자, 대전이단상담소를 운영하는 강성호 목사를 초청해 신천지의 포교방식과 대처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강성호 목사는 "신천지 내부인들이 잘못된 믿음을 돌바오고 다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임공열 목사도 "강의를 통해서 우리 목회자들이 이단에 대한 새로운 마음을 갖어, 우리가 그것에 대해 기도하고 또한 성도들을 교육시켜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세종시기독교연합회는 앞으로 지속적인 이단대책세미나를 준비해 세종시 복음화와 건강한 교회 성장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5일, 글로리채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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